본문 바로가기

사용기,리뷰,정보/여행,사진

9월 가을풍경 구경, 수크렁과 배롱나무가 공존하는 곳 - 흥인지문공원 / 가는길, 상태

728x90
반응형

가을과 여름이 함께하는 곳, 흥인지문공원

안녕하세요~ 직접 가보고 좋았던 곳을 소개해 드리는

여행자 - 레이 입니다.

직접 찍은 사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 2026. 레이. All rights reserved.

(촬영일 : 2026. 09. 13)

오늘 소개해드릴곳은 동대문 바로 옆

'흥인지문공원' 입니다.

이곳은 봄에는 노란색 금계국이 피어나는데

가을에는 갈색 수크렁이 한가득 있어요.

아직 가을 느낌은 아닐테지만, 방문해봤어요.

현재상태 보고가시죠!

가는 길

흥인지문공원은 1, 4호선 동대문역 에서 가깝습니다.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아님 주의)

1호선 이용시 1번출구, 4호선10번출구

둘 다 출구에서 나와서 뒤돌아가면 있어요.

바로 위쪽으로 주차장이 있습니다.

20분 회차 무료

5분당 400원 / 1시간 기준 4,800원

가격이 사악하니 대중교통 방문을 권장드립니다.

 

24시간 개방된 공원이지만,

언덕의 방향 자체가 약간 남서쪽이라

너무 이른시간에 방문하는것 보다는

노을질때가 예쁠것 같아요.

물론 저는 사람이 적은게 더 중요해서

오전에 방문했습니다.

구경하기

흥인지문공원을 3번째 왔는데

이 앞이 비어있는걸 처음보네요.

수크렁이 보입니다.

줄기가 초록초록 하네요.

올라가다가 붉은색이 보여서 뭔가? 했는데

배롱나무가 피어있네요.

 

아래쪽에 벤치도 있어서 괜찮은 포인트예요.

반대편에서 보면 이런느낌 입니다.

 

다른곳에도 인물사진에는 적합하지 않지만

예쁜 배롱나무가 조금 있네요.

아직 초록초록한 느낌이 강한 수크렁 입니다.

케데헌 에서 보던 그 성벽

이 길을 따라 쭉 가면

케데헌의 그 장소가 나오죠.

 

중간이 텅 비어있는데, 왜일까요

작년에 찍어둔걸 보니 이것보단 많았던거 같은데요

올라가는 길에 보이는 풍경

자연 + 한옥 + 현대의 조화

한양도성박물관 계단길도 예뻐요.

한가득 자라고 있는 수크렁과

성벽이 함께하는 곳.

흥인지문공원에 놀러가보세요!


조금 더 지나면 볼 수 있는 풍경

(아래 사진들은 2025년 10월 25일 촬영)

좀 더 노릇노릇해진 수크렁

전체적으로 갈색 느낌이 많이 납니다.

한양도성박물관 올라가는 계단에서 찍으면

이런 느낌으로 정상을 찍을 수 있어요.

저기에 모델이 앉아서 찍어도 괜찮아요.

약간의 구름이 있는 맑은날이라면

더욱 예쁜 사진을 건질 수 있을거예요.

총평

가을가을한 수크렁을 보기엔 아직 이르지만

활짝 피어난 배롱나무와의 조화가 좋았어요.

시간이 지나 더 가을느낌 날때도 좋겠지만

지금도 색다른 매력이 있는 곳.

마치 여름과 가을의 공존과 같은 느낌

흥인지문공원에 놀러가보세요

https://m.blog.naver.com/ray-story/224416539626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