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용기,리뷰,정보/여행,사진

5월 꽃구경 여기어때? - 구로 푸른수목원 / 실시간

728x90
반응형

아담한 장미원, 아담한 샤스타데이지 '푸른수목원'

안녕하세요~ 직접 가보고 좋았던 곳을 소개해 드리는

여행자 - 레이 입니다.

직접 찍은 사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ai활용 x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구로 푸른수목원 입니다.

얼마전 불두화, 알리움, 조팝나무로 소개해 드렸는데요

오늘은 장미원과 샤스타데이지를 소개합니다.

(촬영일 : 2026. 05. 23)

가는 길

푸른수목원은 서울 서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구로 항동에 있어요.

전철역에서는 거리가 좀 있고

버스는 바로 앞에 서는것도 많습니다.

주차요금은 5분당 150원

1시간 1,800원 입니다.

8시 40분쯤 도착 / 10시 10분쯤 정산

3,150원 계산되었네요.

주차정산 후 20분 이내 출차이니

정산 하시고, 다음 갈곳을 정하거나

항동철길을 살짝 둘러보고 가시면 됩니다.

푸른수목원 운영 / 꽃 위치

운영시간

05:00 ~ 22:00

연중무휴

푸른수목원은 이용요금 없고, 시간도 매우 깁니다.

거의 아무때나 와도 되는 수준이지요.

오늘 구경할 곳 입니다.

가장 위(후문) 쪽이 장미원

아래 두군데가 샤스타데이지 입니다.

꽃구경

우선 장미원 가는 길 입니다.

중간중간 이정표가 있으니, 따라가시면 됩니다.

정문으로 들어가셨다면, 저수지 건너편 입니다.

왼쪽/오른쪽 아무데로나 가도 비슷한데

오른쪽이 조금 더 가깝긴 해요

후문으로 들어오셨다면, 바로 앞이예요.

 
 

불두화는 다 떨어지고 있어요.

눈 내린듯한 불두화의 낙화

예쁘게 피어났던 알리움도 다 갔어요.


장미원에 도착했습니다.

27종의 장미가 자라고 있다고 해요.

 
 

장미원의 상징과도 같은 장미터널.

하지만 많이 부족해 보입니다.

아직 몇년은 더 있어야 예뻐질것 같아요.

 
 

다양한 장미가 자라고 있습니다.

미니장미는 조금 늦게 피죠?

이제 막 시작할 준비를 하고 있네요.

네임택 좋아요.

 
 

장미원 중간에 길이 있다기 보다는

장미가 길게 이어진 느낌(길이 더 넓은 느낌) 입니다.

왠지 분수가 나와야 할것 같은..

비가 내려 더 생기있어 보이는 장미

 
 

전체적인 개화상황은 80%정도 같아요.

노란장미는 아직 조금 덜 핀 느낌?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가까우면 둘러볼만해요.

물론 여기는 수목원이기 때문에

장미원만 아니라 다양한 식물이 자라고 있습니다.


다음은 샤스타데이지를 보러 갑니다.

샤스타데이지는 수목원 정중앙 근처에 있어요.

규모는 이만큼...인데

여기만 있는건 아니예요.

꽃밭에 왜 자꾸 들어가는걸까요...?

만개한 계란후라이 꽃

이미 지고있는 아이도 보이네요.

배경으로 산딸나무를 넣어도 좋았어요.

바로 옆에도 또 포인트가 있어요.

입구 근처 정원에도 또 있습니다.

중간에 길이 하나 있어서,

사람 넣고 사진찍기 딱 좋았어요.

꽃밭에 들어가서 밟아두지 말고

밖에서 찍어도 예쁘게 나옵니다.


와이파이가 떠오르는 구성.

동심원 모양으로 심어져 있어요.

 
 

정말 다양한 꽃들이 자라는 곳

구로 푸른수목원 이었습니다.

총평

푸른수목원은 수목원 답게 정말 다양한 꽃이 자랍니다.

다만, 장미나 샤스타데이지만 보러 가시는거라면

조금 실망하실 수 있어요.

개화상황 자체는 괜찮은데, 규모가 매우 작아요.

물론 비교대상이 중랑천, 대현산 장미원,

부천 백만송이, 인천의 여러 장미원 등

수도권 대규모 장미원이나

필무드, 마호가니 같은곳들 이어서 그렇긴 합니다만

30분 이내 거리라면 가볼만 한데,

그보다 멀리서 가시겠다면 굳이? 싶습니다.

물론 수목원이라는 공간 자체를 즐기신다면

아이와 함께 나들이, 산책을 하신다면 좋은 선택이지요.

https://m.blog.naver.com/ray-story/224295380395

728x90
반응형